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은 우리 지란지교패밀리는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후배 보안기업 CEO 인터뷰입니다.
허영일 대표님은 2004년 23살에 창업을 하셨는데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일찍 해서 창업을 일찍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ㅎ
솔직담백한 허대표님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허대표님은 주로 싱가포르에 거주 하시며
우리나라 오펜시브 보안기술을 동남아와 중동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고 계십니다.
작년 N번방 사건이 있을때도 다크웹 전문가로써 못된짓 하는 사람들을 추적해서 검거하는데 기여하셨고
각종 개인 정보나 금융정보 및 불법 촬영물 유통 방지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계시답니다.
같이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