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가는 인연과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 이인호 과장

인생의 대부분은 일로 채워져  있고 일의 대부분은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지란지교”는 구성원들과의 맑고  향기로운 사귐을 꿈꾸며 지은 이름이랍니다 . 

지란지교에는 수많은 인연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 오는 사람,  꾸준하게 십년 이상 곁에 있는  사람,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는 분들까지.  

지란지교시큐리티 이인호 과장이 우리  곁을 떠나간다고 합니다. 

입사 10년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란지교에서 인생의  동반자도 만나고,   

그 밖에 좋은 일도  많았다고 기억합니다.  

복도에서 만나면 항상 밝은  얼굴로 씩씩하게 인사하던 그의 얼굴이  그리울 것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 이인호 과장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씩  

전달해 주시고, 어디 가서나  원하는 꿈을 이루시길 우리 모두  기원하고 바랄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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