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참여해봤을, 그리고 그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을 포토제닉!
매년 지란스러움을 보여주는 특별한 행사인 지란지교패밀리 포토제닉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작년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숫자 ‘30’을 중심으로 추억을 쌓았다면,
2025년 포토제닉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마음을 담아 돌아왔어요.
이제는 각자의 순간을 넘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더 따뜻하게, 더 유쾌하게, 그리고 더 단단하게 남겨보려고 해요.
올해의 주제는 바로 “우리&같이”
이 따뜻한 주제 속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우리&같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각자 맡은 일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함께라는 감각이 희미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올해 포토제닉의 주제를 우리 & 같이로 정했어요.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이번엔 ‘혼자’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 ‘각자’가 아닌 ‘같이’의 순간을 담아보려 했어요.
같이 웃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성장해온 지란인들의 진짜 팀워크를 사진 한 장 한 장에 꾹꾹 눌러 담고 싶었답니다.

🧐”이번 포토제닉의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올해는 특별히 ‘인생네컷’ 콘셉트로 준비했어요!
사진 부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웃고, 장난치고, 포즈를 맞추며 만든 찰나의 순간들이 지란인들 사이의 유쾌한 케미와 진짜 우정을 그대로 보여주었어요.
총 60여 명의 지란인들이 참여했고, 손바닥만 한 사진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톡톡 튀었죠.
사진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함께일 때 더 빛나는 ‘우리’의 모습을 담아낸 것이 이번 콘셉트의 핵심이에요.

🧐”포토제닉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지란인의 유쾌한 순간들이 담긴 포토제닉은 지란인 전용 온라인 갤러리에서 언제든 감상할 수 있어요.
또한, JIRAN 37의 오프라인 갤러리에도 전시되어 있어, 출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잠시 들러 찬찬히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작은 사진 속에 담긴 ‘우리’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꼭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