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에서 파트장까지, 지란지교소프트 우성욱 파트장

“개발을 취미로 즐긴다.” 이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지란인이 있습니다. 바로 지란지교소프트 오피스테크그룹 웹 개발팀 서비스 개발파트의 우성욱 파트장입니다. 대학교 시절 인턴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웹 개발 업무를 맡고 있는 그는, 주변 동료들 사이에서 “진정한 개발 덕후”로 불립니다.

오피스키퍼 5.0 버전 개발을 이끌고 있는 우성욱 파트장은 업무 시간 외에도 개발에 몰두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고 합니다. “개발을 취미로 할만큼 좋아한다”고 동료들은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우성욱 파트장의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개발만큼이나 운동을 사랑하는 그는 매일 아침 사내 헬스장에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개발과 운동, 그리고 팀 리더십까지. 우성욱 파트장의 다재다능한 매력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ODO방 기사 원문 전체보기

콘텐츠 검색

  • 카테고리 선택

  • 기간 선택

    ~

(Notice!!) story.jiran.com 내의 검색 결과가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