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유병완)는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조원희)에서 운영하는 ‘대전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프로젝트’의 ‘청년이 끌리는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24년부터 임금·소득, 고용안정성, 워라밸 등이 우수한 지역 청년이 끌릴만한 기업을 모집해오고 있다. 대전시 소재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기업성장력 △일생활균형 △임금 △임금혁신역량 등 1차 정량평가 후, 청끌평가단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인사담당자 및 청년 재직자 인터뷰를 통한 2차 현장평가를 진행해 지란지교데이터를 선정했다.
지란지교데이터는 데이터 보호 전문기업이다. △개인정보 및 불건전 게시물 필터링 솔루션 ‘웹필터’ △웹사이트 개인정보 노출 탐지 솔루션 ‘웹필터스캔’ △PC 데이터유출방지(DLP) 및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피씨필터’ △서버 개인정보 진단 솔루션 ‘서버필터’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아이디필터’ △AI 기반 데이터 필터 솔루션 ‘AI필터’ 등 다양한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개발, 공급해왔다.
유병완 지란지교데이터 대표는 “이번 청끌기업 선정으로 전담 청끌매니저, 인식개선프로그램(컬처북, 브로슈어, IR자료 제작 등), 기업-청년 매칭데이 등을 지원받게 됐다”며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취업 동기를 부여해 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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