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데이터, 대전광역시 ‘2025년 대전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프로젝트’ 청끌기업 선정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유병완)는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조원희)에서 운영하는 ‘대전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프로젝트’의 ‘청년이 끌리는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24년부터 임금·소득, 고용안정성, 워라밸 등이 우수한 지역 청년이 끌릴만한 기업을 모집해오고 있다. 대전시 소재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기업성장력 △일생활균형 △임금 △임금혁신역량 등 1차 정량평가 후, 청끌평가단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인사담당자 및 청년 재직자 인터뷰를 통한 2차 현장평가를 진행해 지란지교데이터를 선정했다.

지란지교데이터는 데이터 보호 전문기업이다. △개인정보 및 불건전 게시물 필터링 솔루션 ‘웹필터’ △웹사이트 개인정보 노출 탐지 솔루션 ‘웹필터스캔’ △PC 데이터유출방지(DLP) 및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피씨필터’ △서버 개인정보 진단 솔루션 ‘서버필터’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아이디필터’ △AI 기반 데이터 필터 솔루션 ‘AI필터’ 등 다양한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개발, 공급해왔다.

유병완 지란지교데이터 대표는 “이번 청끌기업 선정으로 전담 청끌매니저, 인식개선프로그램(컬처북, 브로슈어, IR자료 제작 등), 기업-청년 매칭데이 등을 지원받게 됐다”며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취업 동기를 부여해 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전자신문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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