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 제조·건설·엔지니어링 설계 데이터 보호와 안전한 업무환경 구축 위한 전략적 협력
설계 도면 및 데이터 유출 방지 강화, 보안 세미나 및 교육 지원

지란지교소프트(대표 박승애)는 직스테크놀로지(대표 최종복·엄신조)와 컴퓨터 지원 설계(CAD) 데이터 보호 및 안전한 업무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의 협력으로 CAD 설계 데이터를 활용하는 제조, 건설, 엔지니어링 기업들이 기밀 정보 유출 걱정 없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란지교소프트는 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 ‘오피스키퍼’와 직스테크놀로지의 CAD 솔루션 ‘직스캐드’를 연계해 설계 도면 및 제품 개발 데이터의 무단 복사, 저장, 출력 및 이메일 전송 등 외부 반출을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핵심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보다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설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며, 보안과 설계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특별 패키지 상품 기획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제조·설계·건설 업계 기업을 대상으로 보안 의식 제고를 위한 세미나 및 무상 교육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지란지교소프트는 국내 1만 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선택한 오피스키퍼를 통해 CAD 활용 기업들이 보안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박승애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설계·제조·엔지니어링 기업들이 주요 설계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산업의 고객들이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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