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란지교소프트(JIRANSOFT, 대표 박승애)는 오는 4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5 월드IT쇼(World IT Show 2025, WIS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94년 설립된 지란지교소프트는 보안 및 협업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개발·공급하는 B2B SaaS 기업이다. 중소기업의 정보 보호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2010년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정보 유출 방지(DLP·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인 ‘오피스키퍼’를 출시해 보안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현재 1만4,000여 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보안 편의성을 높이고 기업의 주요 데이터 보호 및 전사적 보안 정책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보 보호의 올바른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 세미나,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업무환경을 편리하면서도 안전하게’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지난해 보안뿐 아니라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협업 플랫폼 ‘오피스넥스트’를 출시했다. 협업 플랫폼 ‘오피스넥스트’는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기술을 적용해 업무 생산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자사의 정보 유출 방지(DLP) 솔루션 ‘오피스키퍼’를 베트남 시장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실제 올 4월 베트남 현지 IT 유통 전문기업 ‘맥스플러스원’과 MOU를 맺고, 베트남에 있는 현지 기업의 정보 유출 방지 및 보안 체계 관리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더불어 지란지교소프트는 작년에 선보인 업무 협업 플랫폼 ‘오피스넥스트’를 일본 B2B 시장을 타깃으로 서비스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지란지교그룹의 계열사 중에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다이렉트클라우드’나 자회사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악성 이메일 모의훈련 솔루션 ‘머드픽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해 성공한 사례가 있는 만큼,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들의 업무 협업 방식을 혁신하고자 오피스넥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피스넥스트는 조직도 기반의 메신저, 메일, 문서 등 핵심 업무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협업 플랫폼으로, AI 기반 메일 요약, 문서 작성 등 반복적인 업무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AI 기반 메일 자동 분류·요약·번역 기능과 생성형 AI ‘오피스봇’을 통한 문서 작성 지원으로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채팅, 채널, 메시지 등 다양한 소통 채널과 무제한 화상 회의 기능으로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한다. 나아가, 업무 목적에 따라 회사 ‘공용 공간’, ‘협업 공간’ 등 업무 문서와 지식을 축적 관리하고, 동료들과 동시에 문서 편집 및 공유가 가능한 효율적인 협업 환경 구축도 가능하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5에서는 △AI & IoT 기술 및 플랫폼, 이음5G, 유무선 통신 기술 및 네트워크, 클라우드 & 빅데이터 등 ICT Convergence △디지털 트윈 & 메타버스 △스마트 리빙 및 헬스케어 △로보틱스 △자율주행과 친환경 모빌리티, UAM 등 Intelligent Mobility △블록체인 및 보안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