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땅서 ‘매출 1000억원 SW’ 지란지교 일군 오치영…이젠 ‘수익성’도 잡는다
2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지란지교 사옥. 1층에 들어서자 퉁퉁거리는 농구공 소리와 함께 코트를 누비는 직원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취재차 많은 기업들의 사옥을 방문해봤지만 1층

2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지란지교 사옥. 1층에 들어서자 퉁퉁거리는 농구공 소리와 함께 코트를 누비는 직원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취재차 많은 기업들의 사옥을 방문해봤지만 1층

1994년 지란지교소프트 설립 후 현재 전체 매출 1000억원 규모 갖춘 IT 솔루션 그룹으로 발전 “지란지교그룹은 지난 30년간 안정적으로 성장해오며 지속가능한 기업의 토대를 다져왔다. 앞으로 30년은

특별한 이슈를 끌기 힘들어 보이는 캘린더 일정 관리가 B2B SaaS판에서 나름 격적지로 부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업체들 간 인수합병(M&A)도 활발하다. 올해 초, 타이거 글로벌과 안드레센

꿈만 같다고 했다. 30년이면 세대가 바뀌는데 그 동안 살아남았고, 여전히 꿈을 꾸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면 정말 100년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고 했다. 창립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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