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이”, 지란지교패밀리 31번째 생일파티

지란지교패밀리가 31주년을 맞아, 앞으로 어떤 길을 함께 걸어갈지 고민하며,

지란지교답게 나아가는 길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보냈어요.

각자가 일하는 방식은 달라도, 결국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답게 같이’의 의미를 마음에 새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주제는 우리&같이였습니다.

“우리” 안에는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같이” 안에는 협업과 연결, 성장하려는 의지를 담아 이번 주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JIRAN 37 곳곳에는 31주년을 맞은 지란인=우리를 축하하기 위한, 데코와 오늘의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들이 패밀리 데이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만의 시간

이번 행사는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었어요.

패밀리의 리더그룹과 사연을 담은 신청자로 이뤄진 그룹은 오프라인으로, 그리고 나머지 패밀리들은 온라인으로 오전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코너속의 코너처럼 패밀리 데이 안에 비전 얼라인먼트 데이가 생겼어요. 

오치영 CDO님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각 패밀리사 대표님들의 전략과 비전, 그리고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할 공동의 미래를 향한 메세지가 공유되는 시간인 비전 얼라인먼트 데이를 처음 가져봤습니다. 

지란지교소프트 그룹, 지란지교파트너스 그룹, JIRAN JAPAN 그룹까지 패밀리 대표님들의 발표를 통해, 회사의 방향성을 넘어, 지금 우리가 함께 꿈꾸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어떤 방식으로 함께 만들어갈지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새로운 시장과 기술을 향해 도전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지금 우리가 가진 강점을 더 깊이 갈고닦는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또 어떤 이는 함께하는 ‘우리’가 있어서 버틸 수 있었던 순간들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2층 오프라인에서는 지금, 그리고 우리가 그리는 다음이라는 주제로 패밀리 갤러리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패밀리사의 비전,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어떤 제품이 있는지 갤러리 형태로 꾸며져서 패밀리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답게 일하는 방식

지란지교패밀리가 우리답게 일하는 방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에서 최고인 대표님들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시선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일하는 방법과 방향, 그리고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주셨어요.

AI와 같이, 함께하는 일의 가치 –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 박종천 대표이사

“AI와 함께 일하는 전환의 단계와 AX에 코리아 운명이 달렸다.”

공간은 달라도, 함께 성장하는 가치 – JIRAN JAPAN 장세홍 대표이사

“물리적 거리가 협업의 속도와 신뢰를 가로막을 수는 없습니다.”

빠르게, 끝까지 함께하는 가치 – 지란지교시큐리티 조원희 대표이사

“빠른 실행, 빠른 전환을 통해 공기의 흐름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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