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함은 CDO입니다.
Chief Dream Officer의 약자입니다.
제가 직함을 CEO에서 CDO로 바꾼 건 알파벳 한 글자의 변화처럼 보이지만
사실 조금 더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CDO 라는 직함은 2014년 창업 20주년 행사에서 ‘드림플랫폼’ 이라는 비전을 발표하면서 부터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 사실은 시작 할때 부터 )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와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 내가 제일 잘하는 것,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 그것을 마음껏 하고 싶었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런 곳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 곳을 만들기로 했다.”
이것은 제가 창업한이유이기도 하고 저의 첫번째 꿈이기도 한데요
두번째 꿈은 저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구성원들 혹은 젊은이들에게
제가 누렸던 그 자율과 책임의 드림플랫폼을 제공하고 싶은것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CDO는 이런 소망이 담겨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일, 그것을 찾고
후회없이 해볼수 있는 그곳이
지란지교패밀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란지교를 통해서 꿈을 이룬 것처럼 여러분도 자기가 제일 잘하고,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이 지란지교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여정에
저와 지란지교가 조그만 힘이라도 되길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