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7일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멋진 공간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는데요,
은은한 조명이 가득 비추는 화이트톤의 깔끔한 공간이었는데요.
여기가 어딜까요?
위*크? 패*?
요즘 공유 오피스 같은 느낌의 이 공간은
바로바로 지란지교소프트의 새로운 사무실입니다!

간판에서부터 세련미가 넘치는
지란지교소프트의 새로운 대전 사무실을 함께 살펴보시죠.

입구로 들어가 왼쪽은 주 업무 공간입니다.
오피스웨어테크그룹 / QC팀 / 서비스 운영팀이 함께 사용하고 있죠.

“분위기가 깨끗하고 밝아서 업무 효율성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냥 봐도 넓직하니 쾌적해 보입니다.
기본 채광도 좋은데 밝은 분위기를 위해 조명에 신경 쓴 것도 볼 수 있죠.
책상 사이즈도 커져서 업무 효율성이 더 나아졌다고 하네요.


대전 사무실에도 멍스팟이 있답니다.
파크뷰인 창밖을 바라보며 잠시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간단한 회의는 멍스팟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해도 좋겠네요.

회의실도 두 개나 생겼습니다.
각 회의실의 이름도 지어졌는데요, OK 회의실과 BOOST회의실입니다.
집중력과 결단력이 더해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는 인벤토리를 두어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그 옆에는
“여기가 내 방이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할 정도로 편안한 분위기와 안마의자가 마련된 휴게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인을 충전하고, 출출함을 달랠 수 있는
오픈키친 느낌의 탕비실과 스낵바도 보입니다.
이렇게 만나본 대전 사무실, 어떠셨나요?
깔끔하고 쾌적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서울과 일본, 대전 모두 잘 성장해서
각지에 사옥을 하나씩 갖는 그날까지
지란지교패밀리 화이팅입니다!
[깨알 맛집 추천]
한국에 돈까스가 있다면 독일에는 슈니첼이 있답니다. 독일식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대전의 힙플레이스 소제동에 있습니다. 고기를 얇게 펴 튀겨낸 슈니첼은 마늘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딸기잼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슈니첼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299-32
슈니첼을 나와 대동천 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힙한 카페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가게들 사이로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관사촌 커피. 버려졌던 철도관사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카페입니다. 양탕국 한잔으로 잠자고 있던 감각을 깨워보길 추천합니다.

관사촌커피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299 130번지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