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 상황파악 워크샵. 현재 우리가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고, 어디 쯤 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이건 지금도 계속했으면 하는 좋은 컨셉이네요. 과연 2006년의 상황파악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궁금합니다.
진지한 토론을 하고 있는 사람들.
이런 자리에 잘 어울리는 사장님. 항상 열정적인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Notice!!) story.jiran.com 내의 검색 결과가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