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1.2024년 IT 투자 의향 조사 (업무과제)
2.2024년 IT 투자 의향 조사 (관심있는 항목)
3.2024년 IT 투자 의향 조사 (투자예정 항목)
4.생성 AI가 이용되는 업무
5.이용하고 있는 생성 AI 도구
6.요약
Appendix 주목의 시장·제품
1.2024년 IT 투자 의향 조사 (업무과제)

업무과제로는 비율이 높은 항목부터 순서대로 ‘인재육성'(44.3%) ‘업무의 간소화’ (38.9%) ‘IT 인재 부족, 고령화'(36.3%)이었습니다.
지난번 조사에서 ‘인재 육성‘ (46.3%)이 상위를 차지하며, ‘업무의 간소화’ (39%), ‘IT 인재 부족, 고령화’ (35.3%)가 이어졌고, 미래의 노동 인구 감소를 고려하여 ‘업무의 간소화’, ‘인재 육성‘, ‘IT 인재 부족, 고령화‘ 는2024년도에도 계속 과제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생성 AI를 이용하고 있다‘ 를 선택한 응답자를 좁힌 결과,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는 항목으로 ’생성 AI의 활용’ (45.2%)이 가장 많이 선택되어 ‘업무 절약’(43%)에 이어 ‘데이터 분석’(34.4%)도 올라가 있었습니다.
2.2024년 IT 투자 의향 조사 (관심 있는 항목)

관심 있는 항목에 대한 직원규모에 따른 차이는 컸으며,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항목은 100명 이하의 기업에서는 ‘보안 대책’(53.8%)인 반면, 5,001명 이상의 기업에서는 ‘생성 AI’ (46.9%)이었습니다. 그러나 ‘보안 대책‘은 100명 이하의 기업 이외에도 주목받고 있으며, 500명 이상의 모든 규모 응답자의 약 40~50%가 선택되고 있습니다.
한편, ‘생성 AI’를 선택한 응답자는 1,000명 이하의 규모 대에서는 20% 정도로 머물렀습니다. 중견· 중소기업 생성 AI에 대한 신중한 자세가 여기에서도 확인된 것으로 보입니다.
3.2024년 IT 투자 의향 조사 (투자예정 항목)

2024년도에 투자 예정인 항목에 따라 전체에서 선택된 것은 ‘보안 대책’(33.7%)이 1위이며, ‘PC/PC 관리’ (23.8%), ‘사내 IT 기초’ (20.5%)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직원 규모 100명 이하의 중소기업 투자 동향입니다. 100명 이하의 기업은 관심 있는 항목으로서 ‘보안 대책’ (53.8%), ‘PC/PC 관리’ (34.9%)를 선택하는 한편, 실제로 투자 예정으로 한 비율은 ‘보안 대책‘이 32.1%, ‘PC/PC관리‘가 31.1%였습니다.
‘보안 대책’은 강화하고 싶지만, 구체적인 시책은 아직 검토 단계에 있으며, IT 예산의 추가 증액은 어렵다고 판단한 기업이 상당수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 ‘생성 AI’는 관심의 높이와는 반대로 투자를 예정하고 있는 기업은 16.3%에 머물렀습니다. 실제로 생성 AI를 이용하는 비율이 높고 관심 있는 비율도 높은 5001명 이상의 기업일지라도 ‘투자 예정‘ 이라는 대답은 24%에 머물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5,001명 이상의 기업이 투자 예정으로 가장 많이 선택한 항목은 ‘보안 대책’ (45.8%)이었습니다. ‘생성 AI’ (24%)는 2위에 들어갔지만, 보안 대책의 약 절반의 비율에 그쳤으며, 3위는 ‘데이터 활용 / 분석’ (19.8%)이었습니다.
4.생성 AI가 이용되는 업무

생성 AI를 이용하는 업무, 혹은 이용을 생각하고 있는 업무로는, ‘자료 요약 및 회의록 작성’ (60%)가 가장 많으며 ‘계획서, 기획서 초안’ (41.5%)과 같은 업종이나 직종을 불문하고 범용성이 높은 업무에 계속 이용되었습니다.
위 응답 수는 적지만 범용성이 높은 업무로서 ‘고객 대응 및 사내 대응 업무 Q&A 채팅봇‘ (25.5%) 및 ‘이메일 임시저장‘ (23.1%), ‘콜센터 업무‘ (8.5%) 등에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전문성의 높은 업무로서는 ‘개발 업무 (프로그래밍 생성, 버그 수정)‘ (36.3%) 및 ‘번역 업무’ (29.7%)가 상위에 올랐습니다.
5.이용하고 있는 생성 AI 도구

‘ChatGPT(무료판)’(44.3%)가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으며, ‘Microsoft 365 Copilot’(28.8%), ‘ChatGPT(유료판)‘(24.1%)와 OpenAI, 그리고 Microsoft의 제품이 상위 3위를 차지했습니다.
OpenAI, 그리고 Microsoft 이외의 제품에서 많이 도입된 것은 Google이 제공하는 ‘Google Bard‘(9.4%) 또는 아마존의
’CodeWhisperer’(2.4%)에서, GAFAM 항목이 우세했습니다. 또한 ’Perplexity AI‘(1.9%)도 Google 출신자가 설립한 스타트업 Perplexity AI가 제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6.요약
이번에는 2024년 IT 투자 의향 조사에 대해 알려 드렸습니다.
IT 투자 금액이 약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성장이 다소 적은 종업원 규모도 있어, 업무 과제로 새로운 항목이 부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관심 있는 항목’과 ’실제로 투자 예정인 항목’에는 격차가 있어, 보안대책에 높은 관심이 있으면서도 비용 확보가 어려운 것으로 보이는 중소기업과 생성 AI 데이터 활용과 같은 비즈니스 전략의 연결이 강한 영역에 높은 관심을 두는 한편, 보안 대책에 많은 예산을 할 수 없는 대기업 모습이 드러나 있습니다.
Appendix 주목의 시장·제품
“i-FILTER”6개의 기능을 확충하여 제공 개시
디지털 아트 주식회사는 “i-FILTER” 및 “i-FILTER@Cloud ” 의 기능확충을 진행하여 제공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i-FILTER” 에 다음 6개의 기능확충을 실시하였고, 그 중 ’보호 필터 기능’ 에는 “i-FILTER“ 시리즈 GIGA 스쿨판 한정 기능, 기타 기능은 에디션 관계없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기업・관공청・지자체용
- “f-FILTER” 연계 파일 판정 기능: 과거의 업로드 이력으로부터 위험도를 판정
- “f-FILTER” 연계 상사 승인 기능 : 최종적으로 사람을 통해 파일을 확인
- 파일 필터 기능 : 관리자가 설정한 확장자·크기의 파일만 업로드·다운로드 가능
학교・교육위원회용
- 스케줄 기능 : 임의의 날짜, 요일, 시간을 입력하고 필터링 설정을 쉽게 전환
- YouTube 채널 ID 제어 기능: 시청 가능한 동영상, 시청 제한하고 싶은 동영상을 채널 단위로 설정
- 시청 필터 기능 : 필터 설정에 괴롭힘 유형, 단어 템플릿에 따돌림 템플릿 추가
회사의 DLP· 파일 전송 서비스 “f-FILTER” 와의 연계에서는, 지금까지의 ’DLP 기능’ 의 판정에 더하여, 새롭게 ’파일 판정 기능’ 에 의한 과거의 업로드 이력으로부터의 위험도의 판정과, 최종적인 확인으로 사람을 통한 ’상사 승인 기능’을 구현, 보다 강력한 정보 유출 대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파일 필터 기능’ 은 지금까지, 파일 업로드시에 특화한 기능이었지만, 새롭게 파일 다운로드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유저의 앱 인스톨을 제한하고 싶은 경우에 대상이 되는 확장자를 설정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행동을 제어하는 등 다양한 장면에 맞춘 제어가 가능해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원수 전년 대비 7배, 2023년 상장기업 정보누설

주식회사 도쿄 상공 리서치에서 상장기업과 그 자회사의 2023년 개인정보 유출·분실사고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같은 조사에 따르면, 2023년에 공표된 정보 유출·분실 사고는 147사 175건으로, 누설된 개인 정보는 전년 (592만 7,057명)의 약 7배가 되는 4,090만 8,718명 (전년 대비 590.2% 증가)에서 사고 건수는 3년 연속 최다를 갱신하였고, 지금까지 가장 많았던 2014년의 3,615만 1,467명을 웃돌았습니다.
2023년 정보 유출 · 분실 사고 175건 중 원인별로는 ’바이러스 감염·부정 액세스’ 가 93건 (구성비 53.1%)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이어서 ’잘못된 표시나 송신’이 43건 (동일 24.5%), ’부정 반출·도난’ 24건 (동일 13.7%)에서 전년도의 5건에서 약 5배나 증가하였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