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n 뉴스
Jiran 뉴스는 지란지교패밀리에 대한 내외부 주요 뉴스를 다룹니다.

5G 정부업무망 모바일화 실증사업 ‘모바일 보안 및 서비스 구축’
보안 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엘지유플러스와의 공동수행 협약을 통해 금오공대 5G 정부업무망 모바일화 실증사업에서 모바일 보안 및 서비스 부문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란지교그룹, ‘판교 시대’ 연다…제2테크노밸리로 신사옥 이전
지란지교그룹이 판교 제 2테크노밸리 소재 신사옥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지란지교그룹은 신사옥을 ‘인피니티 타워’로 명명했다. 이번 이전을 통해 지란지교그룹의 12개 계열사 및 자회사가 신사옥으로 집결해 임직원 450명이 신사옥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계열사 및 자회사로는 ▲지란지교소프트 ▲지란지교시큐리티 ▲지란지교데이터 ▲모비젠 등이 있다. 인피니티 타워는 지하 4층 지상 12층 규모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원활한 업무를 위한 공간으로는 집중이 필요한 업무를 위한 집중근무실, 동영상 촬영과 화상회의가 가능한 스튜디오가 있다. 임직원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직원 라운지와 녹지가 마련된 친환경 옥상정원 등도 있다. 지란지교그룹은 신사옥 이전을 통해 연구개발을 위한 공간을 확장하고 인력을 확충해 성장세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주력 계열사 및 자회사가 집결된 만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지란지교그룹만의 패밀리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수근 지란지교 대표는 “신사옥 이전을 통해 활발해지는 각 기업 간 소통과 협업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시너지를 내고,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며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맞춤옷을 입은 듯 지란지교그룹만의 문화에 꼭 맞는 공간을 제공해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행복한 업무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이메일보안②] 지란지교시큐리티 “국내 이메일 보안 대표 기업…고객 요구 반영하며 진화 중”
사이버 공격 1차 저지선, ‘이메일 보안’으로 구축한다 이메일을 통한 사이버 공격은 많은 기업 임직원들이 하루에도 많게는 수십 번씩 마주하는 현실감 있고 직접적인 위협이다. 특히 이미 이메일 보안 시스템을 갖춘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보다는 중소 규모 기업들이 피해 대상이 될 확률이 높다. 비용 부담이나 실제 효용성 등의 이유를 들어 이메일 보안을 갖추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가 지날수록 사이버 공격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한층 더 교묘해지는 상황에서, 가만히 손 놓고 있다가는 소중한 개인정보와 비즈니스 데이터를 잃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후회스러운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른다. 국내에서 관련 솔루션 사업을 하고 있는 전문 기업들을 통해 이메일 보안의 중요성과 솔루션 도입 시의 장점을 들어본다. ‘스팸스나이퍼’로 성장하며 시장 장악 지란지교시큐리티는 2000년부터 이메일 보안솔루션을 개발하고 서비스해 온 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회사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제품은 수신메일에 대한 보안을 담당하는 ‘스팸스나이퍼(SpamSniper)’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에 따르면 이메일 보안은 꾸준한 성장세와 안정적인 매출을 가져다주는 사업 부문으로 회사에서 역할하고 있다. 윤 대표는 수신메일에 대한 스팸/바이러스 차단, 발신 메일에 대한 모니터링 및 결재, 이메일 저장과 검색, 피싱 메일에 대한 훈련 서비스 등 지속적으로 세대에 맞는 기술과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이메일 보안 솔루션이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두식 대표는 “기업의 보안 담당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메일 보안 솔루션으로 스팸스나이퍼가 자리 잡은 것이 지금까지 회사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 스팸스나이퍼를 빼놓고는 결코 지란지교가 존재할 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면서 “초창기 납품했던 스팸스나이퍼를 설치한 후 10년이 지나도록 한 번도 다운되지 않고 운영한 고객사가 있을 정도로 안정성과 신뢰성에 대해 칭찬받은 사례가 있다. IT 소프트웨어가 10년 동안 멈추지 않은 것도 신기하지만, 하드웨어가 그 기간동안 죽지 않고 운영됐던 것도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메일 유사도 필터링, CDR 등 핵심 기술 자체 개발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스팸스나이퍼’는 스캠(scam, 사기)/스팸/악성 메일과 메일 서버에 대한 공격을 차단해 기업과 사용자에게 안전한 메일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로는 ‘메일 유사도 필터링’과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 콘텐츠 무해화)’ 등이 있다. 먼저 메일 유사도 필터링 기능은 초기 수신한 스캠/스팸/악성 메일을 분석해 고유 해시를 만들고, 새롭게 수신되는 메일들이 기존 해시와 비교해 70% 이상 유사하면 스팸메일로 분류한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는 “국내 이메일 보안 시장에서 스팸스나이퍼가 점유율이 1위인 만큼 최신 스팸 유형에 대한 확인이 가장 빠르다”면서, “해당 스팸메일에 대한 유사도 해시를 만들어 전체 고객사에 자동으로 재배포한다”고 설명했다. 메일 유사도 필터링 기능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변형되는 스캠/스팸/악성 메일에 대해 유연한 차단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코인 지갑 주소만 바뀌며 입금을 유도하는 메일이나, 발신자/본문 내용 일부만 변경해 발송하는 대량 스팸메일과 같은 것들을 포함한다. 메일 유사도 필터링 기능은 스캠/스팸/악성 메일의 송수신자와 발송 서버가 계속 변경되고, 본문은 대부분 일반적인 텍스트만 사용하며, 전체적인 메일 내용이 유사한 것 등에 착안해 만든 기술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스팸스나이퍼’ 유사도 필터 프로세스 다음으로 CDR 기술은 파일을 스캔해 파일 내에 존재하는 악성 매크로나 잠재된 위협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요소로만 파일을 재조합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외부에서 수신된 메일에 첨부파일이 있는 경우, 해당 파일을 무해화해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기존 시그니처 비교 방식이나 단순 첨부파일 내용 필터링 기능으로는 차단하지 못하는 악성 파일을 차단 및 감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스팸스나이퍼’ 무해화 처리 프로세스 APT 공격에 대한 대응도 제공한다. APT 공격을 원활히 차단하기 위해 고객사가 보유한 APT 제품과의 연동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스팸스나이퍼에서 간단한 설정만으로 고객사가 보유하고 있는 APT 제품과 즉시 연동이 가능하다. 기타 이메일 보안 제품으로는 ‘메일스크린’이 있다. 기밀문서 및 개인정보가 메일을 통해 외부로 발송될 때, 기업의 보안 정책에 맞는지 확인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메일스크린 또한 ‘머드픽스’는 악성 모의 이메일을 내부 임직원 메일로 주기적으로 발송하고 리포팅해 직원들의 보안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머드픽스 고객이 원하는 리포팅 및 서비스 제공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최근 고객들이 정책이나 기능보다는 이용 중인 이메일 보안 제품을 통해 현재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리포팅이나 서비스를 원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즉 수신 메일의 차단/처리 결과를 단순히 통계나 숫자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고객사에서 어떤 메일을 보내 얼마나 수신했는지, 지난주에 꼭 확인해야 했던 메일을 놓친 게 있는지, 스팸으로 차단된 메일 가운데 앞으로는 절대 차단되지 않도록 허용할 것이 있는지 등을 시스템에서 먼저 물어보고 설정하는 기능 등을 포함한다. 발신 메일의 경우 외부로 발송한 메일이 실제 고객사의 사용자가 첨부파일까지 열어 메일을 확인했는지를 비롯해, 보안 담당자 입장에서 직원들이 외부로 발송한 메일에 대한 숫자적 통계가 아닌 실제 발송했을 때 가장 자주 쓰였던 단어가 무엇인지, 견적서는 어떤 곳에 얼마큼 발송됐는지 등이다. 모의훈련의 경우에도 훈련을 실행하는 보안 담당자의 입장에서 단순한 엑셀 형태의 통계가 아닌 현황을 확인하고, 훈련을 1회에 4번 수행했다면 4회에 대한 것을 연결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윤두식 대표는 “이러한 기능들을 구현하려면 앞으로 이메일 보안 제품에서는 단순한 기능이 아닌, 기업 내에 송/수신되는 메일들을 분석하고 데이터화해야 한다. 데이터화된 정보를 학습하고 필요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제공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다. 보안 담당자에게 위협이 되는 상황을 미리 알리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들은 항상 안전한 메일을 받고 개인의 메일 송/수신패턴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윤두식 대표는 3년 전부터 대기업에서 클라우드 이메일 서비스로 전환을 많이 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한다. 윤 대표는 “이메일 서비스가 클라우드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은 이메일 보안 및 서비스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클라우드로 전환될 것이라는 얘기”라며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차단율과 기능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은 기본으로 하고 클라우드 전환과 구독형 서비스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예정이다. 기존 구축형 고객사들이 이메일 보안 환경에 대해 클라우드를 고려할 때 지란지교시큐리티를 통해 원활히 잘 전환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제품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최종적으로는 메일 수신/발신/저장/훈련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이메일 보안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확대해 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두식 대표는 “기업들은 악의적인 이메일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머드픽스’와 같은 제품을 도입해 모의훈련을 진행한다. 하지만 사실 이런 훈련은 직원들의 보안 의식을 높여 피해를 입을 수 있는 확률을 낮추는 데 분명 도움은 되지만 피해를 완벽히 예방할 수는 없다. 그리고 훈련했음에도 실제 피해가 발생한 경우, 해당 직원이 책임을 질 수는 없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안전하지 않은 방법이다”라면서 “결국 악의적인 이메일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아닌 시스템과 기술로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 내 보안 담당자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이메일에 대한 위협과 더불어 내부에서 외부로 발송되는 메일에 대한 보안 정책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기업 정보 및 문서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발신 메일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직스테크놀로지와 MOU…‘한국형 대안 캐드’ 시장 공략
보안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티(대표 윤두식)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대표 엄신조)와 함께 국내 설계·제조 기업들이 안전하고 합리적인 설계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란지교시큐리티 ‘다큐원(DocuONE)’과 직스테크놀로지 ‘직스캐드(ZYXCAD)’ 등 대표 제품의 기술 협력을 추진해 제품 호환성을 향상하고 국산 대안 캐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 다큐원은 문서중앙화로 CAD 도면과 기업문서의 중앙관리로 외부 유출 방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큐원을 사용하면 △랜섬웨어 차단 및 실시간 백신 검사 △권한별 접근 제어 △보안 협업 폴더 암호화 백업 등 철저한 보안으로 도면 보호가 가능하다. 직스테크놀로지 직스캐드는 자체 개발 SW로 안정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직스캐드는 △UI/명령어 러닝 타임 제로 △DWG 파일 완벽 호환 △웍스(Works) 기본 탑재로 180여개 서드파티 사용 가능 등이 특징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는 “CAD 도면은 설계·제조 기업에 있어 중요 지적재산으로 유출 방지가 필수적이며 이번 협약으로 대안 캐드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보안 영역까지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제조 생산 분야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한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비대면 – 비동기 시대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소리챗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바야흐로 비대면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비대면” 굳이 같은 장소에서 만나지 않아도 마음껏 소통할 수 있고 목적에 맞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비동기” 그리고 꼭

일본 최대 규모의 인공 지능 기술 전문 전시회가 주목한 “ 다이렉트클라우드”
코로나 19 팬데익이 엔데믹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음이 느껴지 듯 우리의 삶도 코로나 이전으로 점차 돌아가고 있음이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바다 건너 일본의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파인 와인계의 아마존이 되는 것을 목표입니다.” 와넥스(WINEX)
2022년 지란지교패밀리 데이에서 NFT를 주제로 하나의 세션을 준비해 NFT과 NFT 비즈니스의 하나인 크립토페인터스를 소개하고 크립토페인터스의 NFT를 획득하기 위한 참여형 미션을 진행한 적이 있죠. 그때의

[요즘 스타트업] 생명을 구한 옷으로 생명을 구하는 119레오
소방관들이 입는 방화복의 수명은 최대 3년이라고 합니다. 수명을 다한 방화복은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폐기 처분을 했었습니다. ‘재’활용은 불가능하지만 ‘새’활용은 가능했습니다. 새활용은 업사이클링의 순화어로 역할을

[ DCK Story ] 화이트해커의 새로운 도전, 다크트레이서.
얼마 전 너튜브를 보다가 화이트해커를 본 적이 있습니다. 화이트해커? 보통 해커 하면 후드티를 쓰고 (꼭 검은색) 초록글씨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