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n37 이야기
Jiran 37은 지란지교패밀리 가족과 판교 라이프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비밀번호? 이제 잊으세요 – Project ZERO가 만드는 것들 ⑤
오늘 아침,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이메일, 메신저, 그룹웨어, 인사 시스템… 비밀번호를 기억하느라 일이 시작되는 시간은 점점 뒤로 밀려납니다. ‘빠르게 만들고, 검토하고, 다시

풋살과 기술 그리고 사람을 좋아하는 열혈기획자 – 오피스넥스트·오피스에이전트PM팀 김슬예 팀장
풋살은 다섯 명이 잠시도 쉬지 않고 패스를 주고받는 경기입니다. 누구 하나가 잘한다고 이기는 게 아니라, 포지션마다 역할이 있고 팀이 호흡을 맞춰야 비로소 골이 들어갑니다.

좋은 것을 넘어 위대한 것을 만들겠다는 스무 살의 대답 – 알고릭스코퍼레이션
팀원 다섯 명 모두 19살에서 21살 고등학교 1학년, 해커톤에서 처음 만난 열여섯, 열일곱 살 친구들이 세운 회사가 3년 뒤 삼성화재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대기업 AI

왜 우리는 같은 고객을 두 번 찾고 있을까? – Project ZERO가 만드는 것들 ④
영업팀은 영업팀대로, 마케팅은 마케팅대로, 기술지원은 기술지원대로. 같은 고객을 두고도 서로 다른 데이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빠르게 만들고, 검토하고, 다시 만든다’는 철학으로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데이터는 쌓이는데, 활용되지 않는다 – Project ZERO가 만드는 것들 ③
매일 수백 건의 티켓이 쌓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합니다. ‘빠르게 만들고, 검토하고, 다시 만든다’는 철학으로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는 Project ZERO.

JIRAN 37 1층에 열린 작은 서점 이야기 – 지란지교헌책방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JIRAN 37 1층 농구장이 작은 서점으로 변신했습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열린 ‘지란지교 헌책방’ 이야기입니다.

나만의 별을 띄워 보세요 – JiranGalaxy with GachiAI SiteBuilder
다양한 지란인들의 세계가 100개가 넘는 별이 되어 하나의 우주에 모였습니다. ‘빠르게 만들고, 검토하고, 다시 만든다’는 철학으로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는 Project ZERO. 지난

Project ZERO가 만드는 것들 ① – HRworks × 지란OKR
지난 편에서 우리는 Project ZERO를 만났습니다. AI를 동료처럼 쓰며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겠다는 팀. 그 팀이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Project ZERO 허용재 수석님과

제12회 Japan To Global 판교부트캠프
Japan to Global 판교부트캠프가 12번째 여정을 맞이했습니다. 첫 회부터 함께해 온 기업도, 이번에 처음 문을 두드린 팀도 있었고,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여 온 경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