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n37 이야기

Jiran 37은 지란지교패밀리 가족과 판교 라이프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지란지교에스앤씨의 워크인제주 워케이션+워크샵 후기

저희 지란지교에스앤씨는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워크샵 일정은 4월 17일 ~ 4월 21일, 무려 일주일간의 대장정이었습니다. 또한 우리 지란지교의 자랑인 ‘제주늘보의오후’에서 편하고 즐겁게 쉬고 왔답니다.

클래스가 남다른 JIRAN 37 원데이 커피 클래스

커피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 사람들은 커피를 좋아합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연간 커피 소비량이 프랑스 다음으로 2위라고 하는데요. 카페의 수로만 본다면 일본의 두 배로

“오늘만큼은 CLUB 37” JIRAN 37 웰컴파티 현장

지란지교패밀리의 새로운 보금자리 JIRAN 37에 모비젠까지 입주를 마쳤습니다. 그간 꽤나 크게 느껴졌던 7층부터 9층까지의 빈자리가 채워져 JIRAN 37이 더욱 따뜻한 공간이 된 기분입니다. 이사를

행복한 지란라이프, 지란지교소프트 피플팀 임환준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은 지란지교소프트의 피플팀의 임환준님입니다. 인터뷰에 앞서 주변 동료에게 환준님에 대해 물어보니 “해야 할 일이 쌓여있고, 바쁜 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들의 요청사항이나 문제들이

[현장]”회사 로비가 농구코트?” 지란지교 새둥지 인피니티타워 가보니

“지란지교 직원 분 중엔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회사에 오는 직원들도 있어요.” 아이들을 데려온다는 건 둘째 치고, 대체 왜 주말에 회사에 오는가. 로비에 들어서며 듣게 된 이 말에 머리를 갸우뚱 하고 있었는데, 40분 간의 건물 이곳저곳을 돌아보니 그 말이 이해됐다. 입구에 들어서면 마주하는 로비 농구장과 ‘작은 숲을 그리는 작가’란 수식어가 붙는 갑빠오 작가의 동화같은 조형물. 건물 곳곳에 보물찾기처럼 숨어 있는 하재경 작가의 알록달록한 일러스트가 회사라기보단 복합문화공간 같다. 게다가 곳곳에 배치된 휴게실과 테라스, 작은 정원과 빈백들은 일을 위한 공간보다는 삶을 위한 공간처럼 느껴졌다. 1층에 설치된 갑빠오 작가의 ‘Little Forest’    “로비에서 왜 농구를 해요?” 9일 기자가 찾은 이곳은 국내 중견 소프트웨어(SW) 그룹 지란지교 패밀리사들이 지난달 입주한 판교 신사옥 ‘인피니티타워’다. 지하 4층과 지상 12층 규모의 신사옥 빌딩엔 지란지교소프트를 비롯해 지란지교시큐리티, 지란지교데이터 등 5개 계열사와 45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한다. 직원들은 신사옥을 ‘지란37’이란 펫네임으로 부른다. 사람의 체온과 가까운 따뜻한 온도인 37℃와 도로명 번지수인 37에 의미를 담았다. 건물에 펫네임이라니, 이 애정의 원천을 당장 확인해야겠단 생각이 앞섰다. 다른 빌딩과는 다른 이색 풍경은 로비에서 시작된다. 분명 회사 로비인데 누군가 농구공을 가지고 동분서주 뛰고 있었다. 최근에 슬램덩크를 보셨나, 회사 로비에서 왜 농구를 하나. 이곳은 로비이자 농구코트다. 한쪽 벽면에 걸려 있는 농구 골대와 라인마킹을 보니 진짜 농구장이 맞다. ‘공간 형식의 파괴’다. 농구코트 한 쪽엔 계단식 벤치가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지난 2월 이곳에서 사업계획 발표 행사를 진행했다. 물론, 이곳에서 커피도 마시고, 담소도 나눈다. 사옥을 안내한 민재경 지란지교시큐리티 과장은 “전형적인 회사 로비가 아닌, 같이 쓸 수 있는 공간”이라며 “형식적인 것보다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지란지교의 문화를 가장 잘 대변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피트니스센터·여성휴게실은 기본…안마사 상주하는 케어센터도 운영 2층부터 3층까지는 외부인 미팅을 위한 오픈형 회의실, 육아맘들을 위한 여성휴게실, 피트니스센터, 웨비나 영상촬영을 위한 콘텐츠 스튜디오, 케어센터, 식당과 카페들로 채워져 있다. 케어센터에는 맹인 안마사가 상주해 정기적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에서 PT도 받을 수 있다. 동시 최대 300여명, 1일당 700명 이상 식사가 가능한 구내식당은 식당이 아니라 카페 같은 분위기다. 특히, 별도의 룸을 구성해 부서별 점심미팅이나, 팀 저녁 회식을 위한 식사 준비도 가능하다. 사옥이 판교역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밖으로 나가기 보다는 이곳에서 회식을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콘트리트 건물에 묘한 따뜻함이 느껴져 이유를 물었더니, 민 과장은 “간접조명을 활용해 공간을 구성했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게다가 이 건물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색감의 아트워크도 한 몫 했다. 지란지교 패밀리 출신인 하재경 작가가 동화같은 캐릭터들로 꿈꾸는 지란지교 패밀리들을 그려냈다. 4층 휴게실은 작은 정원과 이어진다.   직원들의 얼굴로 사옥을 채웠다…무제한 맥주 OK·비타민D 광합성도 OK 4층부터 11층까지는 450여 지란지교 패밀리들의 업무 공간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가 4~6층, 모비젠이 7~9층, 지란지교데이터·지란지교컴즈·지란지교테크가 10층, 지란지교소프트가 11층을 사용한다. 4층으로 이동하던 중, 벽면을 가득채운 하나의 아트워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까이서 보니 지란지교 패밀리들의 얼굴이다. 회사 설립 연혁이나 회사 대표의 생애 소개가 아닌, 모든 직원들의 얼굴사진이 벽면을 채우고 있었다. 모습도 제 각각이다. 증명사진도 있고 더러는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과 찍은 사진도 있다. 대표든 사원이든 붙여 놓은 순서도 없다. 지란지교 창업자인 오치영 지란지교 CDO(Chief Dream Officer)는 오른쪽 한 켠에 사진이 아닌 캐릭터를 붙여뒀다.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사용하는 4층을 둘러보기로 했다. 한창 바쁜 시간에 방문했는지 낯선 이의 방문에도 아랑곳 없이 업무에 전념하는 모습이다. 4층 사무실에는 휴게실과 이어진 작은 정원이 있다. 민 과장은 “이곳에 곧 꽃을 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2층 펍지에선 맥주와 커피를 무제한으로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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