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n37 이야기
Jiran 37은 지란지교패밀리 가족과 판교 라이프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효도 대신 해드립니다 – 지란지교패밀리 부모님 초청 송년회
12월의 끝자락, 한 해를 정리하는 계절이 되면 마음은 자연스럽게 ‘고마움’라는 단어를 향합니다.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지만, 막상 입 밖으로 꺼내기엔 괜히 쑥스럽고 어색해지는 그

테디베어와 팔찌에 담긴 우리의 이야기, JIRAN 37의 크리스마스
연말이 다가오면, JIRAN 37의 공기는 조금 달라집니다. 분주한 하루 사이사이,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보게 되고 올해도 수고했다는 말이 마음속에서 조용히 피어오르죠. 올해 1층 로비에 밝혀진

다시 시작의 마음으로 – 지란지교패밀리 파이어사이드챗 with ODO
공기가 부쩍 차가워진 11월의 끝자락, JIRAN 37 한편에서는 창업자 ODO님과 지란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지란지교는 31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장하며 많은 변화를 겪어왔고, 그만큼 일하는 방식과

제11회 Japan To Global 판교부트캠프
Japan to Global 판교부트캠프가 11번째 장을 펼쳤습니다.지난 회차들을 통해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는 깊어졌고, 각 기업의 도전은 더 과감해졌으며, 이번 11회에서는 그 축적된 경험이

이스라엘 사이버시큐리티를 만나다, 제2회 We-Bridge 판교부트캠프
지난 4월 K-보안을 대표하는 회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던 제1회 We-Bridge 판교부트캠프에 이어, 11월 지란지교패밀리 사옥에는 또 한 번 특별한 만남이 펼쳐졌습니다.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부(IETO Korea)와 협력하여 무려 12개의

같이 일하고 같이 자라는, 지란지교 짝꿍 시리즈 ② – 84곧미남즈
같은 해에 태어나 비슷한 시기에 입사했고, 비슷한 속도로 커리어의 계단을 올라온 네 사람. 서로 다른 뿌리를 가지고 성장했지만, 어느 순간 보니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오고

모두의 한 걸음으로 시작되는 지란지교패밀리 AI 전환 – OfficeAgent
AI 전환이 전 세계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지금, 지란지교패밀리도 그 흐름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이 변화 속에서 우리가 어디에 서 있으며

같이 일하고 같이 자라는, 지란지교 짝꿍 시리즈 ① – 지란지교소프트 김민지 대리 & 우성욱 파트장
벗 사이의 맑고도 고귀한 사귐을 이르는 말, 지란지교 오늘은 지란지교패밀리 안에서 지란지교의 이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첫번째 짝꿍을 소개합니다! 고객과 끊임없이 통화하며, 상대방의 목소리 속에서 신뢰의 온도를 읽는 김민지 대리님조용한 집중 속에서 코드

All for One, One for All – 보이지 않는 곳에서 JIRAN 37을 지탱하는 삼총사
JIRAN 37에는, 매일같이 마주치지만 정작 이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하고, 같은 복도를 오가다 보니 지란인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말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