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n37 이야기
Jiran 37은 지란지교패밀리 가족과 판교 라이프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고객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지란지교소프트에 고객의 경험을 더 특별하게 만드는 숨은 주역이 있습니다. 바로 마케팅전략팀 CX파트에요. 이름만 들어도 감이 오시나요? CX는 Customer Experience, 즉 고객 경험을 뜻합니다. 하지만

지.아.정, 더운 여름날 두달차 인턴이 바라본 지란지교의 정석
안녕하세요, 지란지교패밀리 인턴 장재영입니다. 입사한 지 두 달 차가 된 저는 지란지교패밀리 행사라면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필참러로 활약 중이며, ‘행사 사랑러’이기도 합니다. 지란지교패밀리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는 업무 중에도, 그리고 지란인을 위한 많은 이벤트에서도

낡은 것에 새 숨결을 불어넣는 사람 –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 이석민 대표
“이메일은 죽었다”는 말이 익숙한 요즘, 오히려 그 ‘낡은 도구’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30년 넘게 IT 현장을 누비며, 지금도 가장 앞줄에서 파도를

작지만 단단하게, 일본을 두드린 그녀의 이야기 – JSecurity 이소연 이사
“20대 중반, 어리지만 야무졌던 그녀는 모두가 선망하던 ‘라인’이라는 대기업의 안정 대신, 도전과 자유가 숨 쉬는 지란지교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라는 낯설고도 까다로운 시장에서, 누구보다 지란지교스럽게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나의 브로 아비람을 소개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친구가 있다. 우리는 진짜 말이 서툴러서 대화가 많지 않다. 그 친구는 한국말이 서툴고, 나는 영어가 서툴다. 그래도 이렇게 잘 통할 수가

지금까지 이런 이웃은 없었다.이건 회사인가 사촌인가 – 이웃 기업 시리즈 ①
“셔틀버스에서 자주 마주치는데… 어디 회사세요?” 출근길 셔틀버스, 퇴근길 횡단보도에서 마주친 그분들… 자주 마주치지만, 누구인지는 잘 모르는 사람이 있죠. 바로 옆 건물에 있는 ‘텔레칩스’ 분들입니다!

“이상하게 둘리가 많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주차장 입구부터 1층 농구장, 3층 식당, 12층까지 JIRAN 37 곳곳에 둘리와 친구들이 나타납니다. 둘리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직원들, 가방에 달린 키링을 보고 JIRAN 37에 찾아온 방문객들은 한

제9회 JAPAN TO GLOBAL 판교부트캠프
막 더위가 시작되려던 6월, 일본 시장을 향한 다양한 여정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제9회 Japan to Global 판교 부트캠프는 기업들이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깊이 있는 교류로 채워졌습니다. Japan

‘우리’를 찍다, ‘가치’를 전시하다.
지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참여해봤을, 그리고 그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을 포토제닉! 매년 지란스러움을 보여주는 특별한 행사인 지란지교패밀리 포토제닉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작년엔 창립